빅뱅에서 소립자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물리적 현상들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과 미시세계의 현상을 설명하는 ‘양자이론’으로 완벽하게 설명된다.(635/7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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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ck Energy

3단계 문명은 빛보다 빠른 초광속이동을 구현할 수도 있다. 1905년에 발표된 특수상대성이론에는 위배되지만, 그 후에 새로 등장한 물리학이론에 의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플랑크에너지Planck energy’ 영역에서는 기존의 중력법칙을 거스르는 희한한 현상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다.(635/7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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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분화 및 변천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한 ‘언어의 나무linguistic tree’와 고대인의 이주경로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618/7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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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Diaspora

지금으로부터 약 7만 5천 년 전에 인류의 대분산大分散, Great Diaspora이 일어나 아프리카에 살던 우리의 조상들이 사방으로 흩어지기 시작했다(그 이유는 토바 화산 폭발이나 빙하기와 같은 자연재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중 한 무리는 아프리카를 떠나 곳곳에 정착지를 건설하면서 중동을 거쳐 중앙아시아까지 진출했고 4만 년 전에는 몇 개의 세부 종으로 분화되었다. 이들 중 동쪽으로 더 나아가 아시아에 정착한 종족이 바로 현생 아시아인의 직계조상이다. 다른 종족은 북유럽으로 진출하여 백인의 조상이 되었고, 남동쪽으로 진출한 종족은 인도를 거쳐 동남아시아와 호주에 도달했다(613/7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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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종의 다양화는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진화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사실을 최초로 간파한 찰스 다윈은 종의 분화를 나무의 가지로 표현한 ‘수형도樹型圖, tree diagram’를 떠올렸다. 이 그림에서는 새로운 종이 분화할 때마다 나무에서 잔가지가 하나씩 늘어나고, 모든 종의 역사를 거꾸로 거슬러 가면 굵은 나무줄기로 수렴한다. 즉, 모든 생명체가 단 하나의 종에서 시작되었다는 뜻이다.(612/7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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