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를 떠올리게 하는 이 선을 한 발짝 넘어서면 미지와 고통과 죽음이 있다. - <전쟁과 평화 1>, 레프 톨스토이 지음 / 연진희 옮김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6481fca79c844483 - P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