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잃은 사람은 오히려 새로운 의미에서 자유롭게 되고,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사람만이 더 이상 그 무엇에도 신경 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적어도 올바른 시대 서술의 기본 조건인 정직과 공정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 <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 이노은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ece1c33f0084620 - P20

내가 자라난 세계와 오늘의 세계,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세계는 점점 더 분리되어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된 것 같다. - <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 이노은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ece1c33f0084620 - P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