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서진 마음을 달래준 것은 정신과 의사도, 처방약도, 위로를 건네는 친구도, 심지어 (내 남편처럼)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배우자도 아닌 자전적 에세이 쓰기였다. -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낸시 슬로님 애러니 지음 / 방진이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9087b1f85b144f2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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