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혼자들 중에서 오디세우스가 제일 먼저 쏴 죽인자였다. 그가 이렇게 화살을 꽂고 연기를 하는 건 항의의 뜻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에게는 씨도 안 먹히는 일이다. 이 인간은 살아서도 쓰레기였는데 죽어서도 여전히 쓰레기다. - P1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