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강조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터치, 눈맞춤, 정서 조율 같은 비언어적 영역은 본질적으로 ‘상호작용적’이다. ‘의사소통 발달’이란 ‘상호작용적 경험이 내면화되는 과정’이라는 비고츠키의 ‘inter-inner principle’은 매우 중요한 통찰이다. -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a52ab2f15b246aa - P2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