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문명화는 폭력과 분노 같은 원시적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그대로 표출하는 개인들이 나타나면서 시작됩니다. 이들의 폭력적 행동에 자신을 정서적으로 동일시하는 특정 집단이 형성되고, 타자를 배제하는 폭력과 혐오가 일상이 되며 사회적 연대가 붕괴됩니다. -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a52ab2f15b246aa - P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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