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나는 짧은 소설 같은 삶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라는 문장으로 내게 충격을 주기도 했어요. - P12

독일에서는 압쉬츠브리프 abschiedsbrief 라고 해요.
작별 편지. (더 나은 표현이죠.) - P13

흔히 알려진 것처럼 독서가 공감 능력을 키운다면 집필은 공감 능력을 빼앗아 가는 것 같아요. -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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