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듀크대학교의 진화인류학과 교수 브라이언 헤어Brian Hare는 2020년 출간한 책을 통해 아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Survival of the Friendliest』15고 주장합니다. 다윈이 이야기하는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아니라 진화의 최종 승자는 ‘다정한 자’라는 것입니다. 이 같은 친화력의 핵심은 ‘눈맞춤’입니다. -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a52ab2f15b246aa - P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