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새들의 말이 들린다. 하늘을 나는 매, 땅에서 기는 뱀, 맛있는 나무 열매가 있는 곳까지. 모두 새들에게서 배운다. 숲속을 걷고 있어도 거리를 걷고 있어도 여기저기서 새들의 소리가 들려오고 그것이 언어로서 이해되는 것이다.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 김소연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f325f076da0e42d8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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