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식별 능력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고 여러모로 유용하지만, 좌뇌가 끊임없이 패턴을 찾으려 한다면 도움은커녕 더 복잡해질 때도 있다 -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 김윤종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a383e21eebe84af8 - P146
무작위의 혼돈 속에서 어떤 패턴을 찾는다.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마음이 이야기를 지어낸다. 계속 살펴보았지만 이는 불필요한 고통, 불안, 우울을 유발할 수 있다 -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 김윤종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a383e21eebe84af8 - P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