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는 특히 보온이 아니라, 체온 유지와 바람 차단을 위해 유용하다. 더우면 잠시 허리에 묶고 달리는 것도 방법이다. 팔 토시나 얇은 넥워머 같은 용품도 환절기에 효과적이다.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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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러너들은 민소매(싱글렛)+숏팬츠 혹은 타이츠 조합을 선택한다.
• 흰색이나 밝은색 옷이 열을 덜 흡수한다.
• 메시(망사) 구조가 포함된 러닝복은 통풍이 좋다. 면 소재는 피해야 한다.
• 햇빛이 강한 날엔 모자, 팔 토시, 선글라스 및 선크림으로 피부 보호는 필수.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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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들쭉날쭉한 가을은 러닝 복장을 정하기 가장 애매한 계절이다. 특히 아침저녁으로는 갑자기 바람이 차고, 낮에는 다시 더워진다. 이럴 땐 레이어드가 핵심이다.
• 반팔 위에 얇은 바람막이
• 타이츠에 반바지 겹쳐 입기
• 기온에 따라 팔 토시나 장갑으로 보완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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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조는 이렇다.
• 기모 긴팔 이너웨어+바람막이 또는 얇은 겉옷
• 타이츠+반바지 또는 기모 조깅 팬츠
• 모자 또는 넥워머+장갑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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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몸통보다 손, 귀, 목처럼 열 손실이 빠른 부위를 잘 보호하는 것. 또한 겨울 러닝 전에는 반드시 워밍업을 충분히 해야 한다.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뛰는 건, 운동이 아니라 부상의 시작이다. 뛰기 전에 천천히 걷기부터 시작하고, 10분 정도 천천히 몸을 덥힌 후 러닝 페이스를 올리는 것이 좋다.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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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임바의 한 줄 참견
"달리기에서 옷은 적당히 따뜻하고, 충분히 가벼우면 된다."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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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래 뛸 것 같다’ 싶을 땐, 러너스 루프+이중 매듭이 나의 ‘공식 세팅’이다.
- <당신도 러너다>, 러너임바(유문진)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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