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필시 자신들이 짊어진 무거운 짐을 도카이도 똑같이 지기를 바라는 것뿐이다. 온 세상 인간들이 자신들과 똑같은 고통을 겪을 의무가 있다고 멋대로 믿고 있을 뿐이다.

-알라딘 eBook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중에서 -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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