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멈추고 싶지만 멈춰지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떠올려보자. 걱정, 실수, 눈물 등 많은 것들이 떠오를 것이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는 전과 다르게 있는 힘껏 걱정도 하고 실수도 하고 눈물도 흘려보자. 분명 변화하는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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