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구의 과실을 보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난
동학의 벗 보리스 니콜라예비치 슬라빈스키를 그리며 - <종전의 설계자들>, 하세가와 쓰요시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55411 - P7

"만주, 타이완, 펑후섬을 중국에 반환하고, 조선을 40년간 신탁통치 아래 둔다. 소련에 다롄과 남만주철도 권익을 주고, 남사할린과 쿠릴열도를 소련에 ‘반환’한다." - <종전의 설계자들>, 하세가와 쓰요시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55411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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