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믿을 수 없지만 기록은 믿을 수 있다. 그렇게 꼬박꼬박 적어 온 노트에 의지해 살아 왔다. - <너를 찾아서>, 박산호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79231 - P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