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그림 읽기 - 고요히 치열했던
이가은 지음 / 아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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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진정한 휴식은 산책과 독서다. 이 둘을 합쳐 좋아하는 길을 따라 걷다가 서점에 들러 이 책 저 책 훑어보는 시간이 최고의 휴식이다.” 라는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가 나와 다르지 않네요. 안토넬로 다메시나 <서재의 성 제롬>은 이 책의 지향점을 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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