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정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생각의 형태, 즉 이야기를 통해 그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만약 내가 성이 없거나 또는 양성을 가진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사고 실험을 쓴다면 어떨까?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그런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 <어둠의 왼손 - 어슐러 K. 르 귄 걸작선 01>, 어슐러 K. 르 귄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96754 - 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