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항상 잘 모른다. 자연은 늘 예외를 품고 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사실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 그것만이 언제나 어디서나 진실이다.-알라딘 eBook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심채경 지음) 중에서 - P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