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 아무튼 시리즈 55
장강명 지음 / 위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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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하지는 않지만 꿈꾸고 싶은 동네에 대한 작가의 워너비가 꼭지 별로 잘 보여지는 듯 하다. 특히 맨마지막 ‘게임(요즘엔 유툽이나 소셜미디어도 대세지만)에 서툰 사람이 쓴 현수동 도서관’은 마치 내 일상의 한 대목처럼 공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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