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기의 속성을 설명할 때 흔히 등장하는 쿨레쇼프 실험은, 무표정한 남자의 얼굴에 내용 다른 숏들을 연결시켜 각각 슬픔, 기쁨, 갈망을 읽게 하는데 위페르의 연기는 이를테면 후속 컷을 생략한 쿨레쇼프 실험이다.

-알라딘 eBook <묘사하는 마음> (김혜리 지음) 중에서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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