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원하는 것을 배우자로 하게 하기 위해 겉치레 말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칭찬을 들을 때 그 말에 보답하고 싶어 배우자가 원하는 것을 한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1
격려하기 위해서는 배우자가 공감하는 것과 배우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배우자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5
사랑은 온유하다. 사랑을 말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온유한 말을 써야 한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6
말하는 사람은 배우자가 알아주기 원한다. 아내는 자신의 감정을 나눔으로써 남편과 친밀해지려는 것이다. 그녀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받기 위해 의논할 기회를 구하는 것이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7
당신이 원하는 것은 이해와 화해이지, 벌어진 일에 대한 당신의 해석이 절대로 옳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바로 성숙한 사랑이다. 발전하는 결혼 생활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는 사랑이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9
사랑은 실수를 기억해 쌓아 두지 않는다. 사랑은 과거의 실수를 끄집어 내지 않는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항상 좋고 바른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할 수도 있다. 과거를 지울 수는 없다. 단지 그것을 고백하고 잘못했다고 시인할 수 있을 뿐이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69
수많은 사람이 지나간 과거 때문에 오늘의 새로운 날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그들은 어제의 실수를 오늘로 끌어들인다. 그래서 즐거울 수 있는 오늘을 엉망으로 만든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70
용서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비를 베풀겠다는 선택이지 죄인에게서 죄를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다. 용서는 사랑의 표현이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71
그렇지만 결혼 생활에서 부부는 똑같은 위치에 있는 장성한 동반자다. 물론 완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성인이며 동반자다.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서로 바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서로 사랑하고 싶으면 상대방의 필요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72
부탁한다는 것은 배우자의 소중함과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배우자가 당신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거나 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73
부탁은 선택할 여지를 준다. 사랑은 언제나 선택하는 것이기에 상대방은 요구에 응할 수도, 거부할 수도 있다. 그러기에 그것이 매우 의미가 있다. 나의 부탁을 들어줄 정도로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존경하여 기쁘게 할 일을 하려 한다는 것을 감정적으로 전해 준다. -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155160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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