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야 인류는 깨달았다. 우리는 태어난 것만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전 인류가 서로에게 나비효과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 <13일의 김남우>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5788290 - P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