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 소유의 종말은 가능할까?

철학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을 숭배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맹목적으로 ‘하느님’을 숭배하던 사회가 그랬던 것처럼, 맹목적으로 ‘돈’을 숭배하는 사회가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요? (6-7/3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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