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opia = no where

모어는 『유토피아』에서 그리스어의 ‘없다ou’와 ‘장소topos’를 의미하는 단어를 조합해 ‘어디에도 없다’라는 의미의 이상적인 사회인 유토피아를 창조한다. 당시 헨리 8세의 폭군 정치를 모두 정당화시켜야 했던 모어가 이상적인 세상을 상상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344/4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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