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단어 9000 - 40종 교과서 영단어 통합 수록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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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영단어를 심화과정으로 공부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마더텅에 이런 교재가 있더라구요!

 

중학영어교과서 40종의 영단어를 통합수록하고 있는 교재로

수록 어휘가 무려 9,000 단어!

 

고등과정으로 가기 전에

기초부터 심화어휘까지 총정리하고 싶었던 터라

딱 마음에 들었던 교재랍니다

 

 

 

9,000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한 학습가이드도 제시하는 책

 

하루 30분, 매일 50단어씩이면

180일이면 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네요!

 

 

이 책대로 9,000 단어를 다 외우면,

중학내신, 특목고 입시 및 각종 영어시험 대비에 유용하답니다.

고교내신 수준 단어까지 선행학습이 가능하며

내신성적에 도움이 되는 건 당연하겠죠!

 

마더텅 중학영단어9000 은

초급 / 중급 / 고급으로 어휘를 구분해서 단계별로

학습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예비 중학생이 외워야 할 기초영단어도 수록하고 있어

본격적인 중등영단어 학습전에

기초지식을 체크하고 시작하기 좋지요.

 

각 장의 첫 머리에는 QR 코드가 있어서

핸드폰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성우의 발음으로

단어의 정확한 소리를 듣고 따라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을 마더텅 홈페이지에 다운받아서

자투리시간에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니

리스닝 훈련도 되고,

단어암기 복습도 되는 효과가 있더군요.

 

고급영단어 단계에서도

단어를 보고 뜻을 외우는 방법으로 하지 않고

 

원어민 발음을 듣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는지를 먼저,

그런 다음 영단어만 보고 뜻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지

이렇게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중등영단어 고급 과정은

확실히 실수가 나오더라구요.

 

뜻을 잘못 알고 있거나, 정확하게 알지 못하거나

스펠링이 틀리거나, 딕테이션이 안 된 경우 등등은

모두 형광펜과 빨간펜으로 체킹을 해 두았습니다.

 

마더텅 중학영단어9000 장점 중 하나는

영단어와 발음기호 뜻... 이렇게 간단한 구성이라 외우기 편한

단어장의 형태라는 것!

 

또한 복합어와 숙어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어 뜻 설명에 있어서

헷갈릴 수 있는 우리말 뜻의 경우

첨삭풀이가 담겨 있어 의미를 정확하게 해주는 것도 유용했습니다.

 

 

 

마더텅 중학영단어9000 학습하면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받아쓰기한

무수한 페이지들...

 

QR을 실행하면 한 번에 거의 100 개 이상의 단어를

원어민 성우가 읽어주는데

한번도 끊지않고 원어민 말하기 속도 그대로

따라가며 쓰도록 해 보았습니다.

 

그나마 이건 영단어 교재니까 또박또박 읽어주지,

실제 리스닝에서는 이 속도도 어림없으니까요. ㅎㅎ

 

 

9,000 단어를 어떻게 다 외우지?

결코 막연하지 않습니다.

 

이 교재는 구체적인 학습진도표를 제공하고,

한 번 외워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하면서 암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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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 앞서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심규남.권희주 지음 / 다락원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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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꽃, 영단어!

우리딸은 왜 이리 단어 외우기를 힘들어하는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니

애가 학습흥미를 금새 잃어버리는게 문제...

어렵기만 한 영어단어,

신나는 챈트와 뜻풀리 그림으로 쉽게 외울 수 있다면?

영단어 씹어먹는 워드이터와 함께

초등영단어 완전정복 시작했어요^^

이 교재는 초등핵심단어 + 예비중학단어 + 회화기본단어 + 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은 것이 특징이에요.

보기만 해도 단어뜻이 이해되는 일러스트가 가득!

단어챈트를 신나게 따라하면서 배운 내용이 입에서 술술 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저는 다락원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실행해서

원어민 발음을 확인했는데요

영단어 본문 MP3 파일외에도

단어챈트 MP3 파일

쓰면서 외우는 영단어 쓰기 노트 등도 홈피에서 다운받을 수 있네요.

책 속에는 CD가 들어 있어 원어민 발음을 확인할 수 있고

요건 주로 차타고 이동하는 중에 활용하면 좋겠어요.


우선순위 초등영단어는

총 93가지 토픽으로 주제를 분류한 영단어를 학습하는 교재에요!

가족, 집, 문구, 음식, 직업, 장소, 자연, 외모, 성격 등등 ...

1,300 개 단어를 주제별로 구성해놓아

주제별로 연계해서 공부하는게 좋더라구요.

토픽 하나당 한 페이지라 학습적인 부담도 없고요. ^^



각 단어마다 발음기호와 뜻이 써 있고,

단어 하나당 예문 하나씩이 있는 것이 특징!!

그냥 예문이 아니고,

토픽별로 하나의 영어패턴문장을 담고 있어요.

문장에 내가 공부한 단어를 직접 써 보면서

단어 암기는 물론, 영어패턴도 익히고, 영작훈련도 할 수 있어

일석 3조더라구요





주제별 단어 학습이 끝나면

리뷰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복습해 본 시간!!

1단원은 가족에 대한 것이라 우리딸이 금방 풀었네요. ㅎㅎ

단어와 뜻을 바르게 연결하기도 하고,

우리말 뜻을 보고 영단어 스펠링을 정확하게 써 보기도 하고요.

영단어 씹어먹는 워드이터와 함께

초등영단어 잡으러 가요!

우선순위로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1,300 단어 차근차근 외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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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 - 전설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개정판 지랄발랄 하은맘의 육아 시리즈
김선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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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경력 십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나에게 육아는 현재진행형..

 

중등, 초등, 유딩이 아이들이랑

매일 지지고 볶고 , 버럭 버럭 소리지르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날들의 연속이다 보니

 

아..육아는 내 적성이 아닌가보다..

머리카락 쥐어 뜯으며 한탄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중딩이 된 큰애 어릴때 챙겨보던

불량육아...

 

다시 돌아온 전설의 육아바이블을 펼치며

마음수양했답니다.

 

 

 

 

책 제목이 참... ㅋㅋㅋㅋ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 ...

 

책의 첫 머리에는 하은맘의 불량육아 10계명이 있는데

요건 누가 읽더라도 반박할 수 없는 내용. ..

 

특히나 내 아이는 정답이다 .

책은 밥, DVD는 반찬. 목적있는 놀이는 디저트라는 말이 제일 와 닿았어요.

또한 아이의 삶보다 엄마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마지막 십계명 역시..

 

살다보면 아이를 볼때마다

내 뱃 속으로 나은 내 자식이지만,

너 참 모르겠다... 너는 왜 그러니??

소리가 목구녕으로 치고 올라오는 일이 하루에도 몇 번씩인데

 

"내 아이는 정답이다.

아이의 모든 행동엔 이유가 있다"

 

이말을 떠올리면 치솟았던 분노와 짜증이 차분해지는 느낌..

 

그래 맞아, 내 아이가 정답이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다시 생각해보면 늘 나는 사소한 일에 아이에게 짜증과 버럭을 반복했슴을

마치 득도한 도인의 말씀같은 "내 아이는 정답"

 

다른건 다 까먹어도 이것만큼은 잊지 말아야겠어요.

 

하버드대 변명학부 합리학과에 재학중인 엄마들에게...

 

목차 첫 머리에는

하은맘의 독설이 난무한 조언이 있는데요.

 

하은맘 특유의 말투가 첨부터 이렇게 쎄지 않았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저렇게 하면 좋아요

곱게 말했더니 아무도 들어먹을 생각을 안해서

격한 말투로 일단 해봐, 그냥 해봐... 라고

반 협박, 반 강제성 윽박지르기를 했더니

그제서야 엄마들이 조금씩 변했다는 이야기 ㅎㅎ

 

내 자식이 알림장 한 번 안 써오면

학습부진아인줄 알고 짜증 짜증 내면서

 

정작 자신은 나태하고 게으른 엄마들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바로 내 얘기인듯? ㅎㅎ

 

애는 읍씨 키우랍니다.

 

애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수십 수백만원 짜리 교구와 책들 진열해놓고는

자.. 이제 니가 활용해봐. 아웃풋 빵빵 나와야지?

애를 들들 볶지 말고

 

어차피 새책 사도 애가 읽는 순간 헌책 되는 것이니

깨끗한 중고사서 막 읽고 쓰랍니다.

 

아이에게 보상심리 이런거 바라는 순간

육아가 지옥이 되어가는 것을

하은맘 자신도 수십번 경험했다면서 말이지요.

 

 

 

저도 수십번 도전했다가

수십번 작심삼일을 경험한 엄마표영어...

 

남들은 잘하는데 나라고 못할쏘냐...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애보다 내가 먼저 싫증내서 못하는 그거...

 

하은맘이 말하는 엄마표영어는 엄마가 가르치는 영어가 아니란 사실..

 

집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노출 환경을 만들어주고

엄마는 뒤로 살짝 빠지는 것이 포인트!!

 

그럴려면 몇 가지 최소한의 조건이 필요한데

 

집에 한글책만큼 영어책이 많아야 하고

DVD CD 플레이어가 최소 2대 이상 있어야 네버 엔딩 플레이가 되고

목에서 피가 나올때까지 많이 읽어주라는 것.

 

재밌는 영어교육용 DVD가 100장 이상

8세부터 하루 10분이라고 집중듣기는 꼭 시키기

 

그 외에 액티비티, 생활영어 , 워크시트, 놀이영어

이런것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것이니

부가적인 것에 목 매지 말고

기본이라고 제대로 지키라는 당부!!

 

결국 영어도 책이다. 책이 정답이다!!

 

영어책육아의 명쾌한 코스도 착착 정리되어 있어요.

 

픽처북 읽어주기.

리더스북 읽히기

챕터북으로 집중듣기

 

빌리지 말고 사라는 것.

쉬운 단계를 무지 많이 읽히고,

천천히 단계를 높혀갈 것.

 

픽쳐북 500권 -> 리더스북 500 권 -> 챕터북 500권 이상의 순서를 꼭 밟아갈 것...

 

집에 영어책을 안 들이고

절대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들 순 없다!!

 

엄마표영어의 핵심은 영어를 미친 듯이 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싫어만 하지 않으면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는

지랄 맞지만 극히 현실적인 즉각행동 육아서 ...

 

그래서 엄마의 희생을 강요하지도,

터무니 없이 높은 이상에 헤매게 하지도 않아요.

 

그저 단 하나,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

인생은 길고

조급해하지 않아도 되니 괜찮아 괜찮아..

 

육아서로 시작해 인생지침서로 맺음하는 이 책,

다시 읽어봐도 찐한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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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세마디 생활영어 - 그림과 챈트로 영어 말문트기
박현영 지음 / 길벗스쿨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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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이 영어로 말하고 싶어해서 고른 책인데요. 아이 혼자 QR실행해서 볼 만큼 반응 대박옵니다. 아이랑 같이 하루 한 페이지씩 따라하기 하는데 참 재밌게 잘 만들었네요. 저도영어울렁증 극복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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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대소동 - 수학 천재와 수학 꼴찌의 수학 구출 대작전!
코라 리.길리언 오릴리 지음, 홍연시 그림, 박영훈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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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수학이 사라진다면?

 

기발한 상상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에는

수학천재와 수학 꼴찌의 수학구출 대작전이 펼쳐져요

 

우리는 수학을 왜 배워야할까?

수학은 우리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초등수학 추천도서로 유명한 '수학대소동'를 만나보았어요^^

 

수학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세상에서

수학구하기 대작전을 펼치는 모험이야기!!

 

생활 속 수학은 물론,

체육, 음악, 미술, 자연, 마술속 수학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수학을 더 이상 가르치지 않겠다는 교육부 장관의 발표에

모든 사람들은 환호하는데..

 

수학천재 쌤은 수학이 사라지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거라 주장하고

수학꼴찌 제레미는 수학 때문에 세상이 더 안 돌아간다면서

수학을 다시 배울 순 없다고 주장하는데..

 

 

수학천재 쌤은 교육부 장관을 비롯,

사람들에게 수학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재밌는 과목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로 약속하고

 

만약 그들을 설득하지 못할경우

방과후에 일년동안 장관의 사무실에서 일을 하기로 선언합니다!

 

 

쌤은 수학이 없으면 안 되는 이유를

생활 속 곳곳의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시작하는데..

 

가령 자전거는 기하학이 연계되어 있다는 것.

앞쪽 기어와 뒤쪽 기어의 비율에도 수학이 필요하고요.

 

농구를 할 때는 각도만 조절해도 골을 더 많이 조절할 수 있는데

축구, 창던지기, 원반던지기도 마찬가지.

 

 

책 중간중간

샘과 제레미의 수학발전소가 있어요.

 

지구를 들어올릴 방법이 있다면?

어떤 화면이 더 클까?

글자 대신 수식으로 말해볼까?

숫자를 계속 더한다면 답은 얼마일까? 등등

 

수학에 재밌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수학대소동에서는 유명한 수학자들도 소개하는데요.

 

피타고라스, 아르키메데스, 소피 제르맹.

루이스 캐럴, 앤드류 와일즈 등등..

 

우리딸은 이 중에서

소피 제르맹 이라는 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여자라는 이유로 공부를 할 수 있던 시대에 태어난

소피 제르맹은 수학이 너무 배우고 싶어서

교수의 강의 노트를 몰래 훔쳐보면서 공부했다는데

 

후에 과학 아카데미에서 대상을 타게 되었다 하니

역시 열정을 가로막을 건 아무것도 없슴을 느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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