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대한암예방학회 지음 / (주)시사저널이코노미(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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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몸은 어떠한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체질이 달라진다. 바쁘게 살다 보니 음식을 손수 만들어서 가족들과 단란하게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함께 식사할 시간도 온데간데없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음미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하교 후 시간에 맞춰 학원으로 향하는 우리 아이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나 편의점 도시락 등 간편식을 자주 먹게 되고 맵고 짜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에 많이 길들여져 있다. 생활 습관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양상을 띠고 있다.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은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암 예방 안내서다.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는 전체 식사의 절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구성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라도 하루 5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장한다. 또한 영양제보다는 자연식품을 통한 섭취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연구 결과를 알 수 있다.
내가 먹은 음식은 내가 된다. 무엇을 먹고사는 것은 내 몸이 먼저 알게 된다. 조금만 더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내 몸이 되는 음식을 잘 선택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은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건강을 늘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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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 - 자산 점검에서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0원부터 시작하는 투자 로드맵
김형철(머니하이)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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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통장에 모르는 돈이 자동으로 입금되어 뭐지 했다. 알아보니 예금 만기일이라 묻지도 않고 자동으로 입금 처리된 것이었다. 1년 만기 이자 2.5% 적용되었는데 세금 떼니 뭐지 이러면 안 될 것만 같았다.


요즘은 재테크로 돈을 가져다준 콘텐츠들이 많았는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퇴직연금만 DC형으로 누적수익률 6.47% 연평균 1.58%뿐이다. 친구 누구는 주식 투자로 대박 났다는데. 큰돈을 벌지는못하더라도 안전지향적 재테크 투자 방식을 제대로 알아가고 싶다.
재테크에 재미를 못 보고 있어서 한참 고민 중에 만나게 된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33개 챌린지를 통해 나만의 투자자산을 어떤 식으로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어떤 구조로 돈을 관리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다.
예금, 적금, 소액의 장기 주식투자밖에 몰랐던 무지한 금융상식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내 상황에 맞게 나만의 방법을 통해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게 해준다. 재테크는 투자가 아니라 돈의 구조를 배워 자산의 분배를 누리는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33개 챌린지를 통과해 보는 재미를 누려보세요. 투자방식을 잘 몰라서 저축만 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실천해 보고 수정함으로써 나에게 맞는 돈 관리법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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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이애경 지음 / 섬타임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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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별이 되고자 한다면 견디고 버텨내는 고통의 순간을 지내야 한다. 용기 내어 버텨낸 의지의 산물이 인생이라는 시간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막막한 상황에 부딪히고 있을지라도 단단하게 나를 만드는 시간임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빛이 바랜다는 것은 인내하고 있는 증거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 방향을 모를지라도 고단함 속에서도 위로를 전하게 된다. 지금이라는 시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이다. 과거는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을 잘 살아내지 않는다면 내일도 미래도 없게 된다. 우리 모두는 지금이라는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부드러운 감촉에 자꾸 끌리는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는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피어나는 인생은 아름답게 포장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무덤덤한 순수함으로 오늘, 지금 내가 서있는 곳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인간의 집착과 욕망이 만들어낸 시간들은 적당히 괜찮은 시간을 통해 지금은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따스함을 지닌 작가의 진중한 마음을 통해 힘든 것도 사랑으로 보듬어줘야 함을 느끼게 하는 감정의 깊이를 읽어내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햇빛 비추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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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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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지탱하게 해주는 힘이다. 힘들었던 순간을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아마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것으로 깊은 지하의 터널로 내려가게 되는 것은 우리들의 탐욕 때문에 고단함이 시작되는 것이다. 행복한 기억들이 많을수록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들의 인생은 늘 행복하지는 않다. 내가 타인을 존중하는 만큼 타인도 그럴 것이다. 기쁨이 넘치는 날들도 있고 깊은 우울에 빠지는 일도 있게 마련이다. 둘의 조화를 이루면서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고 적당히 괜찮게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 사람의 세계를 나에게 몰입시켜 함께해도 괜찮은 환경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더불어 함께 하는 시간들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만든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익숙하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다. 작가는 힘들었던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세상을 사랑이 넘치는 생각들로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상처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사랑의 시선을 바꿔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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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 10만 년을 되돌려 되찾는 뇌 설계도
자청 지음 / 필로틱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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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다. 새벽에 눈 뜨고 독서와 필사를 하며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고 저마다 스마트폰으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전해지는 유튜브 영상을 보며 사무실에 도착한다. 컴퓨터 앞에 앉아 8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며 컴퓨터와의 대화를 통해서 반복되는 알고리즘에 스트리밍 서비스가 우리를 빛나게 해준다.
완벽한 원시인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들만의 리그를 다시 회복하는 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
윤택한 삶이란 아날로그적인 환경에 맞춰 일상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게으른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은 인풋 했기 때문에 지쳐있는 것이다.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번아웃, 무기력, 불안을 잠재우는 완벽한 처방전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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