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몸은 어떠한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체질이 달라진다. 바쁘게 살다 보니 음식을 손수 만들어서 가족들과 단란하게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함께 식사할 시간도 온데간데없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음미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하교 후 시간에 맞춰 학원으로 향하는 우리 아이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나 편의점 도시락 등 간편식을 자주 먹게 되고 맵고 짜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에 많이 길들여져 있다. 생활 습관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양상을 띠고 있다.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은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암 예방 안내서다.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는 전체 식사의 절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구성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라도 하루 5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장한다. 또한 영양제보다는 자연식품을 통한 섭취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연구 결과를 알 수 있다. 내가 먹은 음식은 내가 된다. 무엇을 먹고사는 것은 내 몸이 먼저 알게 된다. 조금만 더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내 몸이 되는 음식을 잘 선택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은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건강을 늘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