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저는 예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 힘들 때만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생활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위해 늘 일하고 계시네요. 나를 먼저 사랑하시어 자녀 삼아 주심에 대한 한탄보다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더욱 소중하게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간다. 물처럼 강하게는 트라우마 생존자로서 변화와 구속의 능력, 고통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경험하며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다. 물처럼 강하게는 힘든 상황이지만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운 관계를 회복하고 그 가운데 우리는 물처럼 강하게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현재의 집착, 미래의 불안함과 같은 것을 그리스도의 희생정신, 원초적인 사랑으로 이겨내야 한다. 내가 보고 느끼는 감정들을 알아차림으로 마음을 열어가며 내면의 단단함까지 가지게 된다. 어느 누구에게 기댈 수 없는 막다른 골목까지 다다랐을 때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를 전적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나를 자녀 삼아주시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차림으로 마음을 열어가며 내면의 단단함까지 가지게 된다. 불안과 긴장을 넘어 부드럽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00세 시대를 살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고 싶지요. 암에 걸리지 않고 고통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감사함으로 지내게 된다. 건강식품을 잘 챙겨 먹고 몸에 좋다는 음식은 다 챙겨 먹었지만 갑자기 찾아오는 암은 왜 하필이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친한 친구들도 지금 암으로 고통받고 있어서 맘이 편치 않다. 암, 인생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멈추지 말고 오늘의 삶을 살자.현장에서 많은 환자를 실제적으로 만난 사례를 통해 진심으로 전해주고 싶었던 습관들로 암이 걸리지 않는 습관을 익히고 암이 걸렸다 하더라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암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꼭 읽어봄으로써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바랍니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갈까요?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드나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살아가기 힘들다. 책을 통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통해 변화된 나와 만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그길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가족관계는 모든 관계의 기본을 배우는 곳이다.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개인의 자리를 인정해 줌으로써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다. 정원을 가꾸듯 매일매일 사랑으로 감싸주며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주는 부모가 되도록 대화가 통하는 게 중요하다. 인간관계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처받지 않고 서로를 보듬어주는 것으로 깊은 대화를 통해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음을 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 처방전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오래된세계의농담 #이다혜 #오리지널스 책 리뷰 691@originals_book오리지널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전은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왜 그럴까? 고전이 주는 매력은 무엇일까? 언제나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느낌이 달라서 일까? 고전은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어려워 한 번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해도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몇 번을 집중하더니 하도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이 고전의 묘미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함께 들을만한 음악도 선곡했다복잡한 문제를 해결 방법을 찾아 떠나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들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소소함에 따라 개인의 취향을 만난다. 우리는 삶은 능숙함이 좋지만 탐색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도전해야 한다. 고전 읽기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고전 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첫 100페이지를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해 본다. 읽다가 멈추더라도 직접 들여다본다. 저 같은 경우는 책의 주인공을 읽으면서 메모를 한다. 각자의 방식대로 나만의 고전읽기 시작해 보세요.제가 읽지 못한 책들이 참 많은 작품들이었다. 작가님의 폭넓은 독서를 통해 단단해진 삶을 볼 수 있었다. 고전을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생각과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인문학적 가치관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도전 읽기의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찾아보고 싶다. 어려서 책꽂이에만 전시되어 있던 투박하고 빽빽했던 고전의 재미를 이제라도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고전의 깊이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