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를 바르게 쓰기 위한 핵심 원인을 짚어내어 주고 누구든지 당당하게 써나갈 수 있는 글씨를 쓰도록 실용적인 마인드를 가지게끔 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쓰다 보면 자신이 쓴 글씨도 알아볼 수 없게 된다. 천천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씨를 머릿속으로 충분히 그려볼 시간을 가지고 써 본다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 됨으로써 잘 써지는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천천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와 필사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매일 계획을 세워 한 단계씩 나아지는 글씨를 쓰고 싶다.
작가는 2008년 10월 SBS 예능 피디가 되었다. 하지만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일 거라는 믿음에 예능 피디가 되고 싶었지만 입사 2년 뒤, 작가는 예능본부가 아닌 시사교양 본부 소속 피디가 되었다. 더 진실되고, 더 유의미한 범죄 콘텐츠를 위해 작가는 오늘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스릴넘치는 작가의 세계관에 빠져들어보세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이다. 매일 야근하며 지금은 지금이 힘이 들지만 현재에 충실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히는 것만이 최선이고 최고로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고전에서 답을 찾자.
사람마다 다 자신의 때가 있다. 2번째 스무살이 지난 요즘 무언가를 늘 배우려는 자세 덕분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늦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늦은나이는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시작하면 나의 때가 온 것이다.내 삶에 꼭 필요한 위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을 통해 마음 근력을 든든하게 기르는 내 편이 되어주는 책으로 힘든 시간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스케치를 보고 있노라면 눈 덮인 블타바 강을 거닐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빠져든다. 일상 속에서 미소 짓게 만드는 풍경을 그린다. 도시, 물과 강 산과 골짜기 마을을 지나 숲으로 건너가는 우리의 풍경을 섬세하게 눈에 비추어진다. 오늘의 여정을 떠나고 싶다.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와 그림들. 그 속에 비추어진 작가의 따스함과 잔잔함이 풍경 속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마음속 깊은 사유를 끌어내고 싶으신 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