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가, 뭉클 - 매일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기록
이기주 지음 / 터닝페이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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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마술사이신 이기주 작가의 그림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경험하게 됩니다.
한순간의 풍경이 너무 아쉬워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보는 눈이 좋다고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담는 모습하고는 다르다. 그림이 전하는 모습 속에 추억을 되살릴 수 있다.
우리는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시간 투자를 해야만 완성되듯이 우리의 인생을 걸어가는 시간이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물감으로 색깔 옷을 입히듯 섬세하게 담아 가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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