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속 작가의 생각을 통해 빛나는 일상을 만든다. 어디를 가든 지 허투루 보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 작가를 통해 약함 대신에 강인함을 배운다. 11년이라는 영국에서의 생활 속에서 그들의 마음까지 알아내며 축구의 진심인 여자축구의 길을 응원한다.남편의 내조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잘 양육하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며 누군가에게 응원을 전하기를 엄마라는 이름으로 걸어가고 있다. 화려하거나 반짝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소소한 우리의 일상은 계속 진행형입니다. 삶이 무료하신 분들께 미소짓게 하는 응원의 글을 통해 힐링 되시길 바랍니다
나만의 속도로 나의 커리어와 함께 성장하며 나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인생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 1등이 아니어도 된다. 낙오되지 않고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잘 다져진 길에 씨앗을 뿌려, 묘목이 잘 자라도록 돌보며, 하기 싫어서 하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커리어를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특히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성장시키고유용한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매일 독서와 필사를 시작으로 하루를 열어간다. 필사하며 되새기는 과정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시간이다. 법정 스님의 책인 무소유를 통해 학창 시절에 닮고 싶었던 분 중에 한 분이셨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행복한 이유이다. 한 사람에게 얽매이기보다는 복잡한 삶의 시간들을 살아간다. 왜 그런 일이 그들에게 일어났을까요?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사랑으로 살아간다. 매일 스치면 지나가는 사람들, 가장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오늘만 있을 뿐 내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삶과 죽음에 맞닿는 연속선 상에 살아가고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매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행복하게 사랑하자.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세상이고, 행복하고 싶어서 하는 사랑이니까.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지금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안부 물어주고 행복하면 좋겠다. 적당히 힘들고 아파하고 상처는 빨리 아물면 좋겠다. 행운을 찾으려고 멀리 떠나기 보다 늘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꿈꾸자. 우리 모두는 당신이 정말로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어요. 매일 감사함으로 지내길 바랍니다.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빛나게 하소서. 오늘도 아프지 말고 괜찮은지 안부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