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꿈을 꾸고 싶다 - 코스맥스, K-뷰티를 이끌어온 조용한 거인
코스맥스.이경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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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인 들이 몰려들고 있다. 세계는 K 스타일, 한국 스타일을 닮고 싶어 한다.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3분의 1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뷰티산업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세계화를 알게 되었다. 고객의 니즈를 읽고 뷰티산업에서의 브랜드의 이미지가 없어도 성공 가능하다는 점 또한 아이디어다. 뷰티산업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 있는 코스맥스의 스토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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