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시집을 만났어요. 시와 한자의 만남이죠. 한자를 공부하는 동시에 순우리말도 겸할 수 있어요. 이 책과 같은 만남을 일거양득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0편의 시에는 사자성어를 응용해서 만든 진귀한 보석을 발견한 것과 같은 한자의 훈과 음을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자어가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진짜 놀라움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줍니다. 한자 속에 무슨 뜻을 품고 있을지 한 편씩 읽다 보면 깊은 사유로 빠져들게 됩니다. 너무나도 유익한 시집을 만났어요. 천양지차天壤之差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집을 만나게 되는 경우와 만나지 못했을 경우를 알려주는 사자성어입니다. 궁금하시다면 꼭 만나보셔야 해요. 필사를 하면서 한자 공부와 순우리말 공부까지 어휘가 담긴 문장을 통해 나만의 글로 위로를 얻길 바랍니다. 어휘력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나태주 시인의 감성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다. 함축된 글 속으로 꿈의 나래로 적어본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피우게 되는 나만의 꽃이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도가 많이 쌓여 피우는 꽃도 있다. 작가는 어떤 강한 비바람이 불어와도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열심히 글을 통해 유유자적한 삶을 살아간다. 감사를 머금고 살아가는 우리는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으로 남겨두자. 시인의 감성은 안온함을 느낄 수 있다.
다섯손가락의 풍선을 학창 시절에 많이 들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학교 집 밖에 몰랐던 나는 그중에 특히 "내 어릴 적 꿈은 노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나는 사람"이었다. 훨훨 날아올라 높은 창공을 자유분방하게 다니고 싶었다. 이렇게 다섯손가락은 학창 시절 꿈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다섯손가락의 이두헌 작가의 73편의 노래시를 필사하며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 같은 수채화를 그려낸 작품이다. 가사를 음미하며 따라 쓰면서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마음 깊은 데까지 눌러준다. 상처를 위로받고 펼쳐진 순간들을 용기 내서 다시금 다독이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노래시를 따라 쓰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다 보면 마치 그 시절의 추억이 생각난다. 힘든 여정의 시간들을 힐링할 수 있는 노래시를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나는 내일의 단단한 나를 만들 수 있다.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더 나은 내일의 나를 만들어준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일의 나는 특별함으로 채워줄 수 있다.내가 주어인 문장으로 365일 매일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마음을 울리는 명언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하며 긍정의 시간을 만들자. 바쁜 일상 속에 긍정 확언을 통해 매일 다른 나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삶의 주체가 바로 바뀌는 확언 필사로 인해 오늘부터 인생을 바꿔보세요.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을 통해 하루를 슬기롭게 시작한다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습관을 만들어 준다. 하루 10분 나와 만나는 시간을 행복하고 즐거운 매일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자신감을 시작으로 100일의 습관까지 100일 뒤의 나에게 행운과 기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