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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스타터 - 느림보들이 어떻게 전문직이 될 수 있었을까?
강준 외 지음 / 박영스토리 / 2023년 6월
평점 :
느림보들이 어떻게 전문직이 될 수 있었을까?
슬로우 스타터는 야구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시즌 초반에는 성적이 부진하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본래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말한다.
남들 보다 늦더라도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 도전해 온 4명의 전문직인 약사, 이비인후과 의사, 재활의학과 의사, 회계사, 작가들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전교 꼴찌, 게임중독, 독서 0권, 수능 실패, 삼수, 지방대, 고시 사수 말 그대로 그들은 실패 덩어리였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토끼와 거북이 경주의 시작점에서 거북이인 경우가 많다. 시작점에서는 거북이처럼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꿈을 꾼다. 어떤 분야에서도 항상 나보다 훨씬 앞서가는 토끼가 있기 마련이다.
누구나 그렇듯 인생 속에는 무수히 많은 실패가 존재한다
실패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발판이 되는 것이다
여러 실패를 통해 방향을 재설정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잘 잡으면 된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좋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출발하는 모습을 통해 다시금 배우게 되었다 목표는 수정할 수 있는 것이다 두려워서 안 될 것이라고 시작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는 것이다. 아직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보도록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