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교회의 경우 쇠퇴기를 걷고 있다. 어떻게 하면 바로 세울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2027년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를 말하고 싶다. 과거 현재를 조명해 보면서 급변화하는 시대에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본다. 서로에게 불편함이 있으면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하지만 소통의 단절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된다. 나만 바라봐 달라고 신음하며 어딘가에 마음을 빼앗겨버린다.스마트폰과 AI, 세대 간의 벌어진 틈, 관계의 단절, 신앙의 전수 속에서 다음 세대가 다음 세대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게 된다. 예배 전에 스마트폰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아이들하고 고민하고 서로 간에 예의를 지킬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 스마트폰 수거함을 만들고 자발적으로 놓아두도록 하고 있다.신앙의 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억지로 시키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권위보다 진정성을 중시한다. 믿음은 부모의 믿음으로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고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다. 부모가 먼저 세워지고, 교회와 가정이 협력할 때, 아이들은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다. 변화의 시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다음 세대 신앙 교육이야말로 교회의 미래를 밝힐 수 있게 된다.우리는 나를 다 아시는 하나님 안에서진짜 나로 살아가야 하는 영적 훈련을 지속적으로 한다. 학생들의 삶까지도 함께하는 교사는 영적 스승, 영적 부모가 되어야 한다.이단은 언제나 교회가 방심한 자리, 다음 세대가 방치된 그 자리를 정확히 파고든다.교회와 가정은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받는 자녀이자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라는 건강한 정체성을 바로 세우도록 주어야 한다.교사로서 섬기고 있는 나로서도 요즘 아이들을 믿음의 전수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해야 된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속 깊이 하나님의 진실하신 커뮤니케이션을 심어 주어야 한다. 복음 굿 뉴스를 아이들에게 전하며 하나님 안에서 든든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