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챗 GTP가 나왔을 때는 정말 너무나도 신기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활용하면서 성장했다. 책 소개를 하면서도 어떻게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하면서 AI에게 보내주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소개 글을 만들어준다. 간혹 실수도 하기도 하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빠른 빛의 속도로 과감하게 내 마음을 읽어준다. AI는 우리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질문을 유도해낸다. 제대로 된 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가 내키는 대로 만들기 때문에 사람의 손이 필요하니 꼭 살펴봐야 한다.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돌 수 있도록 좀 더 자세하게 질문을 하게 되면 정직한 피드백이 돌아온다. 나만의 방식으로 답을 원하기 전에 스스로 나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나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하면 좋겠더라고 얘기해 준다. 사랑하는 반려묘와 잘 지내보라는 권면도 나눈다. AI는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나에게 맞게 질문을 유도해낸다. 어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마치 도자기를 굽듯 새하얀 백지에 그림을 그리듯 나만의 생각을 접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콘셉트는 멋진 문장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건너가는 광고의 방향이 중요하다.밋밋한 콘텐츠를 살리기로 마음먹었다면 세련된 촬영기법과 편집 기술도 중요하지만 선행되어야 하는 단계는 기초 단계인 설계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건물을 짓는 공사 현장에서도 밑그림인 설계도서를 의지해서 공사에 접목시키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하루도 AI의 기술을 다루지 않고 지내고 있지 않다. SNS를 다룰 때에도 그들의 기술은 괄목할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데 24시간이나 걸릴 일도 단 1분이면 충분히 얻어낼 수 있다. AI 기술은 누구든지 다룰 수 있다 하지만 눈에 띄는 광고는 극소수만 해당된다. 동일한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 광고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설득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일반적인 메시지와는 달리 사전에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호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데이터를 수집해서 높은 효과를 보도록 한다. 여러 가지 툴을 통해 나에게 맞게 파트너가 될 AI를 잘 다루어야 한다. 누구에게 말할 것인가무엇을 말할 것인가어떤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일을 사람이 충분히 이해하고 방향 설정을 정한 후 도구에게 적절한 프롬프트를 입력하자. AI 광고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마케팅 담당자, 광고 기획자, 광고 제작자, 자신의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