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심리학은 조선 후기를 이끌었던 숙종, 영종, 사도세자, 정조에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찬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가족 관계에서 비롯하여 인간관계의 아픔과 문제들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문화심리학자의 날카로운 시선 속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더 깊어지고 재미나게 공감하며 알게 된다.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으로 편집증 영조, 정서불안 사도세자, 완벽주의자 정조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읽는 조선왕조의 성격 미스터리를 통해 역사의 재미를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