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처음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서 하게 되는 수순으로 나눔을 통한 신앙의 틀을 잡기 위해 일대일 제자 양육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다. 예수에 대한 처음 사랑도 알아가고 그분의 길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의 보이신 분의 음성을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께 나아가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맡기며 살아간다. '그리스도' 히브리어로 '메시아'로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메시아는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신적 인물이다.메시아는 완전한 인간이며 그분은 이타적 사랑을 전제로 한다. 참 신앙인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부활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신앙인이 아닌 것 같다. 주님의 보혈의 핏값으로 거저 받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며 그 사랑을 널리 전하면서 살아간다. 예수님을 내 삶에 초대합니다. 신앙인이 아니라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분을 전하는 일을 하면서 지냅니다.실종된 메시아를 통해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본을 보이며 고난도 달게 받아들이며 고난을 통해 부어주실 은혜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빛으로 오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으로 다가서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지내길 바랍니다. 공동체의 끈을 놓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시간을 알아차리는 법을 배운다. 자기들만의 예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편단심으로 예수를 닮고 싶은 분들께 진정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