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게 비추는 것은 과연 어떤 빛일까? 살아 움직이는 인간을 위해 마음을 세우는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살아낸 니체의 모습과도 같다. 요즘 니체에 빠져 살고 있는데요. 니체의 사상은 내면의 정화를 온전히 하게 하며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해서도 새롭게 다가온다. 그의 철학은 한 줄기 빛이 되어 저마다의 내면에 담아내면 진전한 자아를 발견해낼 수 있다. 니체 사상의 빛을 비추기로 생기를 바라며 바래준다.니체의 사상은 삶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나를 바꿔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니체의 대표적인 문장 중 200개를 선별하여 인간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통해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두려움, 열등감은 일종의 병이다. 매우 빠르게 번진다. 순식간에 다가오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강인한 자기만의 의지로 극복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내 안의 나를 가두어 두는 것과 같다.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 나를 만난다.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시간임을 알게 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지침서와 같다. 태도를 바꾸고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니체의 철학이 쉽게 다가올 수 있으며 나를 다듬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