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나는나를죽이고하지만나는아직나를 #전포롱 #양양하다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고통을 뚫고 비집고 날아오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 눈뜰 수 있고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잠으로부터 해방되어 다시금 태어나야 한다. 살아가는 것이 죽음의 연속이라면 값없이 주어진 고통을 헤치며 하루를 잘 살아내어야 한다. 잘 살아간다는 것은 나약하고 두려움에 휩싸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심어주고 당당하게 살아내기 위함이다. 지치고 힘들어서 먹먹하여 쓰러질지라도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단단하게 만들어 내는 것을 실천하고 있지만 위기의 순간은 늘 존재한다. 긴 인생길을 다른 사람이 만들어줄 수 없기에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나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아픈 상처는 소독약을 바르고 덧나지 않도록 잘 소독해 줘야 한다. 상처가 낫기 위해서는 참으로 더딘 시간이 필요하다. 내 안에 머물러있던 상처를 치료하며 앞으로 이끌어주는 태도가 달라지고 남이 아닌 나로서 태어난다.나는 나를 죽이고 하지만 나는 아직 나를 사랑으로살아가는데 나로서 태어나게 한다. 사랑은 아픈 상처가 낫기 위해서는 용기 내어 거듭나게 되고 너그러움이 쌓여 내가 원하는 대로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찾게 한다. 나를 찾고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싶어 고통을 겪어야 했고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단호한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원하는 미래의 삶을 만들어낸다. 오늘의 사유가 내일의 나를 만날 수 있으며 캘린더에 추가되고 있다. 깊은 사유를 통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본다. 나와의 만남을 추구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