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불평불만에 원망까지 늘어놓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나열해 본다. 부유하고 넉넉한 집안에 태어나 예쁜 것 누리며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싶었다. 내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원하지 않았지만 나의 다 됨을 인정하기 싫었지만 나의 길을 가야만 한다.숨바꼭질은 어릴 때부터 앓게 된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지만 발작과 함께 시작되었던 아픈 상처를 통해 내세울 만한 무기 하나 없이도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한다. 하나님의 일을 아프니깐 살기 위해 억지로 한 작가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과 시간을 허락해 주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아무런 기대도 없이 그저 묵묵히 주님을 만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돌보심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겠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어서 답답하거나 나를 놓아버리고 싶은 심정으로 살아가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