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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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이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함으로 살아간다면 아픈 것도 낫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시간이 주어집니다.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일터로 향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필요한 자양분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향하는 것이다.

출입문을 열고 좋은 아침입니다. 인사를 나눈 후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의 자발적인 발걸음은 기적을 생산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상사에게 혼이 나더라도 그 시간은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꼭 필요한 시간이다.

오늘을 버티고 견뎌내는 하루가 아니라 누군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하루이고 싶다.
우리의 시간은 앞으로도 많은 날들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지금이 지나고 나면 또 다른 시간을 마주한다. 우리에게 동일한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나의 삶을 만들 준다.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나만의 방법으로 답을 찾아내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지치더라도 계속하고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아있기에 실패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언젠가 마주하게 될 눈부신 날들 중에서 가장 평범한 하루였던 것이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많은 날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날일 수도 있다. 내일은 어떠한 그림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른다. 어떤 디자인으로 구상을 하더라도 나만의 방법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내 곁에 머물고 있는 소소한 매일의 일상을 소중하게 후회하지 않는 시간들로 만들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따스한 마음이 머물렀던 순간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지는 책 입다. 평범한 하루를 잘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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