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유독 자기애가 심한 사람이 간혹 있다. 자기가 제일 잘난 듯 일처 능력은 잘 한다 치더라도 내가 다 옳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믿지 않기에 일도 혼자서 다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동료들과는 관계 맺기도 힘들다.타인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며 사람들은 내가 제일 잘 낫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사이의 '내가 젤 잘나가'가 떠오른다.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해서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불안에서 오는 병적인 문제를 설명하기보다 외부의 인정을 받아들이면서 설명하기보다 무심한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간다. 늘 못마땅하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면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법을 알아야 한다.자신의 약점과 직면하는 작은 실수로 실패했다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벌어지는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나를 가장 먼저 사랑함으로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관계의 회복을 위한 목표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