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지않고우아하고당당하게할말다하는법 #제니퍼앨리슨 #다른상상 저는 남들 앞에 나서서 말 잘하는 사람을 가장 부러워합니다. 학창 시절 때 대부분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책을 큰 소리를 내어 읽는 시간이 되면 가장 싫었어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내적으로 성숙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지금은 많이는 좋아졌지만 여전히 떨리고 불안한 건 동일하더라고요. 싸움도 조리 있게 잘 못하고 무조건 흥분해서 지레 화만 내지요. 저만 그런가요?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경험이 종종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SNS로 오고 가는 대화는 직접 만나서 나누는 것만큼 두렵지는 않지요? 결혼을 하고서는 시어머니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콩닥콩닥 했지만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왜일까요?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까요?이 책을 통해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고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마음에 담은 얘기를 잘 하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대화의 두려움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온라인에서 나누는 대화는 약점을 감출 수 있고 심지어 익명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함부로 대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싫어하는 모습은 숨기고 편안한 부분만 보여줄 수 있고, 말하기 전에 생각을 깊게 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요. 글을 통해 말하는 것이 전적으로 부정이거나 위험한 것은 아니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문제도 있습니다. 실생활에 필요한 대면해서 말할 수 있는 근육을 키워야 해요.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것이 없는 것 같고 나보다 다 잘난 것 같다는 부정적으로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보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에 임해보자.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15가지 기술1. 가능하면 지나치게 진지하거나 불편한 화재는 피한다.2. 사람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그리고 다른 구분되는 특징이나 흥미로운 점은 무엇인지 기록해 둔다.3. 대화 상대방에게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것이 목표다.4. 공감은 아마도 인간과의 미치는 가장 중요하고도 강한 힘이다.5. 대화는 전쟁이 아니고 함께 어울리는 자리다....책 속에서 소개되는 15가지 기술만 잘 습득하더라도 상대방과 차분하고 우아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대화를 통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자신감 있게 말하기 연습을 통해 당당하게 말하는 법을 배워보세요.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자신감 넘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대화법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가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대화법을 배우고 제대로 할 말 다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남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제대로 된 대화법 배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