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괜찮은정오 #정오 #작은별 적당히 괜찮은 정오는 따스함을 지닌 작가의 진중한 마음을 통해 힘든 것도 사랑으로 견뎌내게끔 해 주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힘들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착하게 사는 것일까 아니면 남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 잘 사는 것일까? 가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힘든 것은 생각하지 않고 나 밖에 모르기에 늘 행복할 것이다.작가는 따스한 정오의 햇살처럼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걸 늘 추구하면서 살아간다. 나 혼자 잘 산다는 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길 바란다. 지금은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피하고 싶은 힘든 시간이지만 지나고 보면 참 그때는 그랬지 미소 짓게 된다. 나만 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것이 진정한 행복인 것 같다.내가 주어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 내가 좋아하고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순간들이 좋다. 잘 했고 잘못했어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간다. [작은 행복을 차곡차곡 모아서 한 달 살기를 해낸다.]여리면서도 강한 대한민국의 딸로서 회사에서는 자기 일처럼 버선발로 나서주는 마음 따스한 사람이다. 정오 작가는 나이팅게일처럼 전투 자세를 늘 취하고 사는 것 같다. 어릴 적 상처받은 시간들은 적당히 괜찮은 정오의 볕으로 한낮의 열기를 식혀준다. 적당히 지내온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가 된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정오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 볕은 수그러들어 내일을 기약한다. 스스럼없이 지내온 시간들이 모여 성장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적당히 괜찮게 살아가는 것이다. 힘들었던 순간들이 많았지만 지금까지의 살아온 시간들은 가족의 사랑에 힘입어 여태까지 힘낼 수 있었다. 든든한 엄마의 지원군이었던 작가의 남은 시간들이 적당히 괜찮은 행복한 시간들이 되길 원합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고 지쳐있는 분들께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