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일상 속 누구나 경험하는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주위를 둘러보지 말고 행복은 조금은 더디더라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천천히 걷다 보면 안 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감사하게 느껴지는 시간으로 진정한 나와 만난다. 매일 똑같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아가는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으로 힐링할 수 있는 그래픽 노블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