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떻게 사는 것이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걸까요? 갑자기 사업이 실패해서 하루아침에 가정 파탄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학교도 가기 싫어하는 학생도 있지요. 희망은 사라지고 더 이상 일어설 힘이 없을 때마다 답이 구하려고 하지요. 어느 누가 답을 주지는 않는다. 철학자들의 문장 속에서 내면의 깊은 곳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묻고 생각하며 나만의 방법을 찾아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다. 힘들었던 시간들 속에서 참된 것은 수용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통해 해석하며 진리를 내세운다. 50일 필사를 통해 힘들었던 시간들은 접어두고 예쁜 추억으로 남겨두자. 삶이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책을 들여다보면서 위로를 얻는다면 그 어떤 위로보다도 편안해질 수 있음을 느낀다. 지금 이 시간 낙심하고 불안해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