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다역이 가능한 사람을 보면 불사조라 할 수 있을 만큼 시간 관리에 철두철미한 사람을 말한다. 작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또 같은 시간을 주어지더라도 시간을 다르게 쓰는 사람이 다르게 산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변호사라는 멋진 직업을 가지고 계신 작가님은 어릴 적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꿈이 있었기에 글 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남들이 뭐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나만의 속도를 맞춰서 나아가는 것이다. 꿈을 이루면서 자존감은 회복되고 바쁜 가운데에도 삶을 통해 확장시키는 시간을 만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도 꿈을 향해 다가가는 것을 생각하고 선택하세요. 시간관리를 통해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