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다산을 읽고 또 읽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내면 깊숙이 머물고 있는 나의 생각도 돌아볼 겨를도 없이 늘 바쁜 하루의 연속이다. 책을 만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무료할 것이다. 아무 거리낌 없이 친구로 찾아와준 책이 있기에 오늘도 내가 살아있다는 의미를 찾아간다. 홀로 떠나는 인생이 아니라 책과 동행하는 인생길이다.책을 통해 하나의 문장도 놓칠 수 없이 빼곡히 그어진 밑줄이 주는 배움의 기쁨이 체득되어간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인성이 무엇인지를 책을 통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삶이 버거워서 지쳐있는 분들께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